국내 13대 미스테리
1.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.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?
2.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?
3.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–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
4.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–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
5.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– “오빠 믿지” 과연 믿어야 하는가
6.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– 음식점 배달 “방금 출발했어요” 과연 믿어야 하는가
7. 당신이 간과한 혈육 –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?
8.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–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?
9. 인류가 나은 재앙 –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
10.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–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
11.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– “야 언제 한번 밥 먹자” 언제 먹을 것인가
12.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– 114 안내원의 안내멘트
“사랑합니다. 고객님”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
13.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? – 연애를 해 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
“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??”
자매품으론 “뭐가 미안한데?”
출처 : 우주벌벌이 http://1985.pe.kr/archives/153
2009년 12월 21일 월요일
국내 13대 미스테리
2009년 6월 18일 목요일
키스의 7단계~
키스의 7단계 플래시~귀여워~ㅋㅋ
1.딴청을 부린다.(-.- )( -.-)
2.눈치를 본다.(.. )( '')(.. )( '')
3.결심을 한다.( '')('' )(-.-+)(+-.-)
4.접근을 한다.( -.-)(-.- )
5.실행에 옮긴다.( ''< >'')
6.격렬하게 키스한다.( '' '' )
7.만족과 부끄러움.(^o^)(*^.^*)
아~~~미치겠따아~절라 웃겨~!!!
*A6를 아식스라고 읽은 본좌 남친, 그리고 그의친구 GIA를 기아라고..ㅡㅡ;;
기아에서 옷나오데..하는 남자들 미치오
*본좌 중1때 영어 교과서 한줄씩 읽는 순서 때, "HI, JANE" 을 " 하이, 자네" 라고 읽어
쪽팔았던 적있었소..
*내 거래처 직원은 FAQ를 "퐈큐"라 그럽디다 ㅎㅎㅎ
*나는 프로야구단 해태(HAITAI)를 하이타이로 읽었소
*저흰 Slazenger 슬래진져를 '쓰러진거'라고
*본좌 고등학교 때 "POLO" 티셔츠 입고 갔다가 수학선생에게 "포로"취급 당한적 있소.
그 후론 셈에 약하오
*전 과 남자친구랑 메신져로 얘기하다가;; "나 생일 얼마 안남았어" 를 "나 생리 얼마 안남았어"
-_-;;; 라고해서 서로 무안해했던 기억이;;;
*내 친구 술마시구 호프집 가더니 자신있게 주문 합디다. 여기 "오비레이저"루 세병........
Lager=레이저........우린 뒤집어 졌다오!!
*하이타이 정말 압권임돠 적막하기까지한 사무실서 엄청웃음 혼자 미친여자처럼..
*저두 하나 제 칭구가 옷을 샀는데 어디서 샀냐구 물으니 엔투에서 샀다구하더이다 엔투가 어디지
고민하던찰라..ㅋㅋㅋ 그건 바로.. NII이더이다
*제친구수업시간때(친구는 중학교선생)김소월의 진달래꽃 전문을 쓰기시험했답니다.
42명 반아이들중 3명이 마야의 진달래꽃 가사를 그대로 옮겼더랍니다 .
니가 떠나 바람되어 ~~~~맴돌아도~ 그얘기듣고 우리 죽는줄 알았습니다.
*난 남친한테 문자보낼때 저녁을 저년이라 보낸적 있다오..'저년 맛있게 먹어' ㅡㅡ;;
보내놓고 미치는줄 알았소 ..ㄴㅁ ....
*자동차안에 보면 A/C (에어컨)버튼을 내친구넘이 에프터 서비스라네..
그거 누르면 a/s 맨이 온다구하더군여..ㅋㅋㅋ
*체육시간에 옷 갈아입다가 내친구 빤스에 "BG"라고 써있어서 내가 한마디 했소..
"요즘은 빅게이트에서두 빤스나오냐?"....그눔 왈.."이거 보디가든데?"
그날 나 완전 영구됐었소
*영어만 문젠줄 아오? 고교 1년 국어시간 김양이 책을 읽는데 기역,니은,디귿~쭉 우리나라
자음을 모두 읽은 다음 갑자기 끼역(쌍기역),띠귿(쌍디귿),삐읍(쌍비읍)~ 상상이 가오?
우리반은 홀랑 뒤집어졌오~ ㅋㅋㅋㅋㅋㅋ
*전 버디버디 채팅방 들어갔다가 세이클럽아이디 얘기가 나와서 가르쳐 주려고
"내 세이클럽 아이디는 ****야'라고 말하려다 '내 게이클럽 아이디는 ****야' 라고 해서
바로 강퇴강했다죠; <참고로 ㅅ과 ㄱ은 붙어있음=ㅁ =;>
*남친에게 영화관에서 만나자고 문자보내는 칭구.. "이따가 CGB에서만나"...
칭구야~ CGV거덩-..-;;;
*동생이 가져온 게임기에 made in H. K.이라고 써있기에 '메이드 인 한국'이라고 우기면서
'메이드 인 홍콩'이라 하는 동생과 다투기도 했었소. 창피.....
*몇년전에 Am/Pm인가 편의점이 있었던것이 기억나는데 친구 군에서 휴가 나와서 그 편의점을
보고 하는말 "야 요즘 편의점 별개 다 있네 와 "암픔" 편의점도 생겼다 역시 군대에서 나오니
세상이 변하는군" 해서 친구들 다 죽었었답니다. ㅋㅋㅋ^^;
바코드도 다 뎀벼~(랑콤)
랑콤의 마스카라 광고..ㅋㅋ
진짜 너무 멋진 광고라 생각되오..
바코드조차 업시켜주는 랑콤의 막강 마스카라
요즘 본것중에 보기드문
이것이야 말로 광고 라는 생각이 드는 사진이오............
커닝은 이렇게... ㅋ
왜.. 저 방법은 몰랐을꼬~ ㅋㅋ
다..다들 해보심이.. ㅋ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실제로 저렇게 컨닝할 여학생이 있을까?? ㅎㅎ
